2026년부터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를 통해 최대 8회의 전문 상담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. 복지로 홈페이지 또는 가까운 행정복지센터에서 연중 상시 신청 가능하며, 중위소득 70% 이하, 자립준비청년 등은 본인 부담금이 면제됩니다.

- 지원 횟수: 총 8회 (1회당 50분 이상)
- 상담 단가: 1급 80,000원 / 2급 70,000원
- 신청 기간: 2026년 1월 1일 ~ 12월 31일 (연중 상시)
- 본인 부담금 면제: 중위소득 70% 이하, 자립준비청년, 한부모가족 등
2026년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: 8회 지원받는 방법과 신청 가이드 핵심 요약
- 총 8회, 1회당 50분 이상 상담 지원, 상담 단가 1급 8만원/2급 7만원
- 우울증 PHQ-9 10점 이상, 정신건강복지센터 의뢰 등 조건 충족 시 신청 가능
- 본인 부담금 면제 대상자(중위소득 70% 이하, 자립준비청년 등)는 경제적 부담 없이 이용 가능
| 구분 | 주요 내용 / 상세 정보 |
|---|---|
| 사업 명칭 |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(구.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) |
| 지원 내용 | 최대 8회, 1회당 50분 이상 전문 심리상담 |
| 신청 방법 | 복지로 홈페이지 온라인 신청 또는 읍·면·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 |
2026년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, 무엇이 달라졌나요?
2026년부터 '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'이 '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'로 명칭을 변경하고 체계를 정비했습니다. 이는 단순히 이름만 바뀐 것이 아니라, 국민들이 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심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정책이 고도화된 결과입니다. 이 변화 덕분에 비용 부담을 덜고 심리적 어려움을 조기에 해결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. 특히, 서비스의 질 관리와 사후 시스템이 강화되었다는 점이 주목할 만합니다.
지원 대상: 누구에게 열려 있나요?
이 바우처는 '정신적 어려움으로 심리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국민 누구나' 신청 가능합니다. 연령이나 소득 제한이 없다는 점이 희망적입니다. 신청 자격을 충족하는 구체적인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:
- 정신건강복지센터, 대학교 상담센터,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에서 상담이 필요하다고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경우
- 정신 의료기관에서 우울, 불안 등의 이유로 상담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은 경우
- 국가건강검진 시 진행되는 우울증 선별검사(PHQ-9) 결과 10점 이상인 경우
- 자립준비청년 및 보호 연장 아동
거주하시는 지역의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시면 가장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. 상담이 필요하다는 객관적인 증빙 서류(정신건강복지센터 의뢰서, 정신의료기관 소견서, 건강검진 결과지 등)를 미리 준비해두면 신청 과정이 훨씬 수월해집니다.
지원 내용: 몇 번, 어떻게 받을 수 있나요?
가장 큰 혜택은 총 8회의 심리상담 지원입니다. 1회당 최소 50분 이상, 전문가와 1:1로 진행되며, 기관에 따라 대면 또는 비대면 방식 모두 가능합니다. 상담 분야는 우울, 불안, 스트레스, 대인관계 문제 등 일상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정신적 어려움을 포괄합니다.
상담 단가는 상담사의 자격 등급에 따라 다릅니다. 1급 유형 상담사는 회당 8만 원, 2급 유형은 7만 원이 지원됩니다. 본인 부담금 발생 여부는 소득 수준에 따라 달라집니다:
- 중위소득 70% 이하, 자립준비청년, 법정한부모가족 등 특정 대상자는 본인 부담금이 전액 면제됩니다.
- 그 외 대상자는 상담 단가에서 국가 지원금을 제외한 차액만큼 본인이 부담합니다.
이 제도는 '치료'보다는 '심리상담 지원'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, 약물 치료 등이 필요한 경우에는 별도의 절차가 필요합니다.

신청 방법과 절차: 어렵지 않아요!
2026년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는 연중 상시 신청이 가능하며, 온라인 또는 방문 신청 두 가지 방법으로 가능합니다. '복지로' 홈페이지(https://www.bokjiro.go.kr/)에서 '서비스 신청' 메뉴를 통해 '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'를 검색하여 신청할 수 있습니다. 관련 증빙 서류를 미리 준비해두면 좋습니다.
방문 신청: 가까운 행정복지센터 방문
온라인 신청이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은 거주하고 계신 읍·면·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시면 됩니다. 신분증과 필요한 증빙 서류를 지참하여 방문하면 담당 공무원이 안내해 줄 것입니다. 미리 전화로 필요 서류를 확인하고 방문하면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.
신청 가능 기간은 2026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연중 상시입니다. 하지만 예산 범위 내에서 운영되므로, 지역별로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. 따라서 연초나 상반기에 신청하는 것이 유리합니다. 부산 해운대구의 유니즈심리상담센터(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양운로42번길 12 가람프라자 901호, 010-2428-4877)처럼 경험 많은 상담 기관을 미리 알아보는 것도 좋습니다. 평택시나 예산군 등 일부 지자체에서는 자체적인 지원을 확대하고 있으니, 거주 지역의 보도자료나 홈페이지를 주기적으로 확인해보세요.
FAQ
A. 바우처 지원을 받으려면 반드시 '지정된 상담 기관'만 이용해야 합니다. 신청 후 바우처 사용 승인이 나면, 복지로 홈페이지나 관련 안내 자료를 통해 이용 가능한 기관 목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 이 목록에서 상담 분야, 상담사의 전문성, 위치 등을 고려하여 자신에게 맞는 곳을 선택하세요. 부산 해운대구의 유니즈심리상담센터(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양운로42번길 12 가람프라자 901호)와 같이 지역 기반의 경험 많은 센터들이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. 다만, 서비스 제공 기관의 질 관리가 중요하므로, 이용 전에 해당 센터의 전문성과 후기 등을 미리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.
A. 바우처는 유효기간 내에 사용해야 하며, 정당한 사유 없이 상담에 불참하거나 취소할 경우 잔여 횟수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. 예를 들어, 예약 후 무단으로 나타나지 않으면 해당 회차가 차감되거나, 심한 경우 바우처 이용 자격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. 따라서 상담 일정을 확정했다면 꼭 참석하시거나, 부득이한 경우 최소 하루 전에는 기관에 미리 연락하여 일정을 변경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 상담 일정을 휴대폰 캘린더에 등록하고 알림을 설정해두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.